Echoes of Thought

광복절인가? 건국절인가?

砅涓 鄭承衍 2024. 12. 1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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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건국절 논쟁은 단순히 특정 날짜를 정하는 문제를 넘어, 국가의 정체성과 뿌리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하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이때 중요한 연결 고리가 바로 홍익인간 정신이다.

홍익인간은 고조선 건국이념으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는 단군 신화 속에서 국가의 존재 이유를 설명하는 원리였으며, 오늘날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도 명시되어 있다.

따라서 건국절을 논할 때, 단순히 역사적 사건의 날짜를 정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가가 어떤 정신을 바탕으로 세워졌는가라는 점이다.

 

개천절은 단군이 고조선을 세운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이는 곧 홍익인간 정신을 국가의 출발점으로 삼는다는 의미를 지닌다.

반면, 1919년의 임시정부 수립이나 1948년의 대한민국 정부 수립은 제도적·정치적 차선으로서 국가의 틀을 마련한 사건이다.

이 모든 차선은 결국 홍익인간이라는 목적지로 이어진다.

 

즉, 건국절 논쟁은 서로 다른 역사적 해석을 구분하는 차선일 뿐이다.

개천절은 정신적 건국, 임시정부는 독립운동의 대표성, 1948 정부 수립은 제도적 출발을 상징한다.

그러나 이 모든 차선은 결국 홍익인간 정신을 실현하는 대한민국이라는 공동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존재한다.

 

따라서 건국절은 단순히 “언제 나라가 세워졌는가”라는 질문이 아니라, “어떤 정신으로 나라를 세웠는가”라는 질문으로 귀결된다.

홍익인간은 그 답을 제공한다. 건국절은 곧 홍익인간 정신을 기념하는 날이며,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미래를 향한 차선이자 목적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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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우고 아는 관점에서 바라 본 역사관이다
나의 역사적 지식의 한계는 학창시절(고교) 배운게 전부이다
당시 주 3시간 시간 국사 시간(50분 수업 10분 휴식)
우리나라 민족성이 시비를 가리기 좋아하는 유전자를 가진게  아닌가 생각 하면서 
시비 ~~~
네가 옳은가?  내가 옳은가?
너는 이거 알아? 그래 모르지  나는 알지롱!!!
심지어 너 어느 학교 나왔어? 하면서 지식에 대한 우월감이랄까?
우야튼 이런 관념의 논쟁을 박터지게 즐긴다 
그런데 살아가면서 이런 게 통상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해 보면 별것도 없는데 
우리 살아가는 길다면 긴 인생 자체가  무상하다 하는데 뭘 쫌 안다(그게 옳고 그름을 떠나서)고 서로 시비 따지고 선악을 따지고 집착 할게 뭐가 있냐 말입니다 그런데 집착이 강하고 논쟁을  아주 심하게 합니다 
특히 열등의식과 피해의식이 있을수록 잡척이 심해 보여요
그리고 세칭 전문가 집단에서 그런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 보입니다 
소위 말하는 '사'자 붙은 자격증 가진  변호사 검사 판사 등등 '사'자 붙은 직업군 아주 많아요   
전문가란 자기 하는 일에 단순하게  몰두하다 보니 그 분야에서 능력은 갖출수 있으나 전체를 바라보는 관점에서는 뇌세포 구조에 스크러치가 많아진 것 같아요
잘 모르지만 의학적으로 전문가일 수록 정신과 치료을 받을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사람이 홀로 있고 외로울 때 미치지요
즉 정신줄을 놓아 버리나 봅니다 
달리 말하면 단순해지는 것이자요  


 대중성과 토굴성 
우리나라 공부 방법이 대중과는 멀리 떨어진 토굴 속에서 벽을 보고 정답 찾아네기에 정진하여 자격증을 손에 쥐지요
공부를 하는데 대중속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주 위험하지요
대중 속에 유일한 정답이 어디 있어요
여러 방향에서 보이는 모범답안이 있을 뿐이지요
등산 할 때 사자바위로 보이던 것이 올라 다른 방향을 보니 사자 모양이 아니고  아무형상도 아닌것이 있어요 
대중 속에서 굴러야 모난 곳이 깍이고 둥글게 어울라지요
즉 변화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미래지향적이지 과거에 머물지 않은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점을 찍을 때 과거에 몰두 할 것인지 현재에 만족 할 것인지  아니먄 미레에 찍아야 할까요


왜 과거에 집착 할까요.단순해서 그러지요 
과거에  내가  뭘 했고 과거 어쩌고 저쩌고 쭉쭉 쭈우욱~~ 
과거에 머물면 현재가 없어요
미래는 다가 오는데 할 수 없이 과거에서 미래로 건너 뛰어야지요 
그러면 현재는 어쩌란 말입니까 시간는 자꾸 가는데 
미레를 바라 보아야지요
긍적의 미래를 맞이 할 준비를 해야지요 부정의 미래를 생각하면 안되지요 
부정의 과거에서 어떻게 긍정의 미래를 꿈 꿀 수 있어요 
아름다운 과거에서 긍정의 미래가 보이지요 
현재의 단순한 토굴 속 미치광이 논쟁이 아니고 복잡한 대중 속의 공부를 통해서 풀어가는 지혜가 필요 할 것 같아요 
우리나라 전문가 집단"사"자 직업군 하는 일이 과거의 지난 일 가지고 '콩이야 팥이야 ' 다투는 법류가 집단 변호사 판사 검사들 하는 일이지요
우리나라 국회를 그런 부류가 다 차지하고 있으니 뭘더 바래요 
국민들 의식도 거기서 한 발짝도 미래로 가지 못하고 있어요 
머리만 돌리면 회전수가 올라가 머리가 미처불고 몸은 녹슬고 망가지고 말아요 
몸이 움직여줘야 건강하지요 

국가의 3축이 입버 행정 사법이 아닌가요?
입법(국회)는 두뇌(법안, 예산심의 의결권, 국정감사 심의권라 볼 수 있고 
정부(행정)는 움직이는 몸통이고
사법(법원)은 정상적으로 돌아 가도록 처방전을 발행하는 곳이 아닌가요 


대한민국은 머리가 너무 돌이가 치매증상 원동력이  오기 시작한 게 아닌가 걱정이 앞섭니다 
이 더운 날씨에 머리가 시원해야 되는데 놔세포가 너무 돌아가 과열로 뜨겁게 달궈지니 뇌가 녹아불것써롸 
전두엽이 녹아불면 치매지요 머리는 항상 시원해야지요
과거에 집착한 부정적인 미래관 암세포를 온 몸에 퍼트리면 정상세포가 못견디고 무너져 내리지요 
썩은 몸 인수하여 어쩌겠다는 것입니까?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게 쉽지는 않지요 
그래서 우리는 어릴 때부터 열심히 공부해라 공부해라 귀가 따갑게 듣고 자랐지요
머리만 굴리지; 말고 몸을 써서 체득해야 공부지요 
책을 2만권 3만권 읽어 지식을 담는 것도 좋지만 몸을 써야 자기의 한계를 알아요
자기의 한계를 모르고 혀만 따댁이는 지식은 쥭은 지식일 뿐이지요  
몸을 쓰다 지치면 생각이 끊어잡나다
자기의  한계를 한개를 경험하는  순간 넓은 고요가 느껴지지요 
세상살이 삶의 맛을 조금 알 것 같았지요
고문  당항게 아니고
실제로  한 삼일 잠을 자지 않고 일에 몰입한 적이있는데 생각이 멎고 고요해지더라고요
눈을 떠 보니 몸이 실컷 자고 깨어났는데  머리가 그랗게 막아 질수가 없더라고요 ㅎㅎㅎㅎ
**** ISO(국제표준화) 회사 규격(관리규정)집 초고본을 쓰느라 당시는 손(볼펜)으로 수작업 
머리를 굴리고 뜨겁게 하는게 스트레스입니다
몸을 뜨겝게 한게 스트레스를 푸는것이지요 
몸은 그릇립니다
일단 그릇리 커야 담을게 많고 넘쳐 흘리는 것도  많아요 
그래서 그릇이 크면  어느 누구와도  논쟁할 필요가 없어요
흘러 넘치니 밥도 사지요
잠깐만요 
밥을 산다(함께 먹는다)는 현대적 의미는  밥을 먹으면서 서로 이야기 (담화(을 한다는 것이지 배가 고픈 사람 밤사 준다는 뜻이  아니라고 생각헤요


다시 돌아 와
과거가 아닌 현재에 집중해야지요 
동물의 왕국을 보면 먹이사슬 최고봉인 사자는 배가 고프지 않으면 먹이감을 꺼벙하니 바라 볼 뿐입니다
먹이감이 앞을 이리저리 왔다갓다  지나다녀도 멀뚱멀뚱 바라 보다 자빠져 자요 
사자 기운을 가진 그릇이 큰 사람일 수록 좀 모자란듯이 꺼벙해 보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서로 서로를 알아 봅니다 보스기질응 가진사람 도인기질을 가진 사람들이지요 


인자 그만 빙빙 돌리고 바로 직진하지요
아따 오늘 참말로 많이 시끄럽네요
1945년 이후 79주년입니다 
79주년인 오늘 갑자기 달라져버렸단 말이여라우
광복절이냐 건국절이냐?
먼저 우물 밖의 세게인의 눈으로 봅시다
1945년 8월 15일은 일본의 패망일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다음 우물 안 사정은
1919년 4월11일 상해 임시정부 수립일이 건국절이다?
아니여 1945년 8월16일 대한민국 수립일니 건국절이다?
임시정부 수립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일, 하면 되요.
통일되면 통일정부 수립일 하면 되고요 
개천절을 건국절이라해도 세계 어느 누구도 시비 안 걸어요 
'역사를 잃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말하지요
역사란  부정적인 면  긍정적인 면이 있다하는데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지요 
이 논쟁의 실익이 있어야 할 것 아니요?
도데체 말꼬리 물어뜯기식 논쟁을 해서 국가와 국민에게 무슨 실익이 있을까요?
대한민국이란 밥 솥에 불을 지펴 뜸을 들이는 중인데
밥이 다 되기전에 솥뚜경이 열린 격입니다
만약 설익은 밥이 되면 누구 입맛에 맞을까요
남북한 문제 선거제도 문제 등등 참 난해한 사항들이네요 

그런데 세[상사가 말이여롸잉 보는 시각에 따라 주장하는 자들에게는 그들만의 실익(돈)이 있다고 봐야지요
 따져 볼 기회의 시간이 오면 다시 전개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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