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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가
성모님의 품 안에서 빛나는 다섯 보석-
모든 성인의 모후 Pr. 2000차 주회를 축하하며
(1절: 은총의 부르심)
광안의 푸른 바다 성모님의 군대로
이천 번의 걸음마다 은총이 가득하네
주님께서 사랑으로 불러주신 다섯 이름
모든 성인들의 전구 속에 오늘 여기 모였네
(2절: 성인들의 발자취와 다섯 단원)
진리를 향해 굳건했던 유스티나 홍경실,
그 맑은 신앙의 향기 우리를 깨우고
언제나 뜨거운 사랑으로 살았던 데레사 김순연,
주의 작은 꽃 되어 향기를 전하네.
눈물의 기도로 가정을 지켜낸 모니카 조영임,
어머니의 강인한 기도가 이곳에 흐르고
오상과 지혜의 박사 카타리나 백정필,
주님 향한 깊은 영성 교회를 비추네.
또 한 분의 사랑스런 꽃 데레사 최영순,
겸손한 봉사의 마음 주님께 드리며
성인들의 거룩한 이름 가슴에 품은 이들
성모님의 품 안에서 하나로 피어나네.
(후렴)
오, 모든 성인의 모후시여, 저희를 이끄소서
홍경실, 김순연, 최영순, 조영임, 백정필
성모님의 보석 같은 다섯 단원 축복하소서
이천 번의 기도가 하늘에 닿을 때까지
우리의 찬미와 사랑을 주님께 바칩니다.
모든-성인들의-모후-2000차-주회 (1).mp3
4.08MB
단원들명단은
홍경실(유스티나) 김순연(데레사) 최영순(데레사) 조영임(모니카) 백정필(카타리나)
이렇게 5명입니다~~
세례명 성인 이야기 (가사 구성의 배경)
- 유스티나 (홍경실 단원): 초기 교회의 순교 성녀로, 세상의 유혹과 거짓에 맞서 끝까지 진리와 맑은 신앙을 증언한 순교의 영성을 상징합니다.
- 데레사 (김순연, 최영순 단원): 예수님의 '작은 꽃' 소화 데레사, 혹은 아빌라의 대데레사처럼 주님을 향한 깊은 사랑과 겸손, 봉사의 삶을 상징합니다. 두 분의 데레사 자매님이 계셔 쁘레시디움이 더욱 화사한 꽃밭 같습니다.
- 모니카 (조영임 단원): 성 아우구스티노를 회개시킨 눈물의 어머니로, 끊임없는 기도와 인내로 가정을 지키고 이웃을 위해 전구하는 숭고한 어머니의 기도를 상징합니다.
- 카타리나 (백정필 단원): 시에나의 성녀 카타리나처럼 교회의 평화를 위해 헌신하고, 가난한 이들을 지극히 돌보며 뛰어난 영성으로 교회를 밝힌 지혜의 박사를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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