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red & Spiritual/Hymns & Melodies

정 안토니오 고백 (by Ye Yearn)

砅涓 鄭承衍 2026. 6. 1.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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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사랑하는 ‘은총의 파티마 쎌 기도회’ 가족 여러분,

싱그러운 초록빛과 함께 은총의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마님(라헬) 발걸음에 겨우 발 맞춰 따라다니는 자칭 ‘발바닥 신자’이지만,

6월의 첫날을 맞아 쎌원 분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사 올립니다

 

이미지의 말씀처럼 "새로운 달의 첫 걸음"을 우리 쎌 가족들과 함께 기쁘게 시작할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오늘 문득 파티마에서 태양보다 밝은 순백의 옷을 입고 나타나셨던 성모님을 묵상해 보았습니다

 

성모님의 그 하얀 옷처럼,

지난 한 달 동안 우리 마음을 어둡게 했던 모든 걱정과 삶의 무게들을 성모 성심께 가볍게 맡겨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는데 모두 영육 간에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빕니다.

 

늘 뒤에서 묵묵히 이끌어주시는 저희 마님(라헬)께도 감사하며,

6월에도 기쁘게 동행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영명축일을 맞이하며 >

다가오는 6월 13일은 저의 주보성인이신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의 축일(영명축일)입니다.
주보성인의 뜨거운 설교 열정과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을 본받아, 비록 성당 마당만 밟을지라도 그 마당 위에 주님의 평화와 기쁨을 가득 채우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주시는 성 안토니오 성인의 전구로, 우리 쎌 가족 모두가 일상의 소음 속에 잠시 잃어버렸던 영육 간의 건강과 하느님의 참된 평안을 풍성히 되찾는 은총의 유월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쎌 가족 여러분, 부족한 ‘발바닥 신자’인 저의 영명축일 축하 기도를 미리 온 마음으로 청하며,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은총의 파티마 쎌의 청춘, 정 안토니오 올림

 

예연-정승연-안토니오-고백---예연.mp3
6.41MB

 

🎵 정 안토니오 고백 - 예연

성당 마당만 밟고 다녔네 아내 손에 이끌려 왔네

우리 마님 발걸음 맞추다 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왔네

사람들은 나를 보고서 발바닥 신자라 말을 하지만

내 주보성인 안토니오 성인도 발부르트게 걸으셨다네

예수님 향해 걷는 발걸음 언제나 기쁘고 행복합니다

 

나이 육 칠 팔십대는 청춘이라네

주님 안에서 우린 하나라네

좋은 일만 가득하여라 반가운 소식만 들려와라

매일매일 소리 내어 크게 웃으며 묵주알을 굴려봅시다

우리 쎌원들 모두를 위해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네

부족한 발바닥 신자이지만...

주보성인 성 안토니오의 뜨거운 사랑을 본받아,

내가 밟는 이 성당 마당 위에 주님의 평화와 기쁨을

가득 채우며 살아가겠습니다.
우리 은총의 파티마 쎌 기도회 주님의 은총만 가득하여라

 

(후렴)

아베 아베 마리아 아베 마리아

하얀 옷을 입으신 파티마 성모님께 내 걱정 맡겨드리네

아베 아베 마리아 아베 마리아

은총의 파티마 cell(쎌) 기도회 주님 은총만 가득하여라

유월 한 달도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하느님 평안이 가득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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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Gentle acoustic guitar strumming starts, a warm and inviting melody flows)

[Verse 1]

성당 마당만 밟고 다녔네 아내 손에 이끌려 왔네

우리 마님 발걸음 맞추다 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왔네

사람들은 나를 보고서 발바닥 신자라 말을 하지만

내 주보성인 안토니오 성인도 발부르트게 걸으셨다네

예수님 향해 걷는 발걸음 언제나 기쁘고 행복합니다

 

[Chorus]
(Orchestral strings swell, a grand church choir joins beautifully)
아베 마리아  아베 마리아
하얀 옷을 입으신 파티마 성모님 품에 내 걱정 맡겨드리네
아베 아베 마리아  아베 마리아


[Verse 2]

나이 육 칠 팔십대는 청춘이라네

주님 안에서 우린 하나라네

좋은 일만 가득하여라 반가운 소식만 들려와라

매일매일 소리 내어 크게 웃으며 묵주알을 굴려봅시다

우리 cell,원들 모두를 위해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네


[Chorus]
(Orchestral strings swell, a grand church choir joins beautifully)
아베 마리아  아베 마리아
하얀 옷을 입으신 파티마 성모님 품에 내 걱정 맡겨드리네
아베 아베 마리아  아베 마리아
은총의 파티마 cell, 기도회 주님 은총만 가득하여라

[Bridge]
(Acoustic guitar and gentle piano play a peaceful and warm melody)
우리 은총의 파티마 cell, 기도회 주님의 은총만 가득하여라
유월 한 달도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하느님 평안이 가득 하여라

[Outro - Narrative Transition]
(All singing stops. The drums and choir fade away. Only a quiet, holy church organ and a soft acoustic guitar remain playing a slow, peaceful chord)

[Spoken Word / Narration]
(Deep, calm, and low baritone whisper. Very gentle and prayerful tone)
"부족한 발바닥 신자이지만... 주보성인 성 안토니오의 뜨거운 사랑을 본받아,
내가 밟는 이 성당 마당 위에 주님의 평화와 기쁨을 가득 채우며 살아가겠습니다."

[Outro]
(One final gentle acoustic guitar strum and a soft church bell chime fade into deep, sacred silence)


 

(Style of Music)

nspiring Catholic contemporary Christian music (CCM), warm and passionate male vocals, beautiful acoustic guitar intro, rich orchestral strings, uplifting church choir background on chorus, joyful and emotional melody, 95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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